지잡대 사회복지학과생(4학년)인데 사회복지사 정말 남자가 하기엔 너무 박봉이더라... 난 정말 운동도 못하고 학벌도 안좋고 돈도없고.. 운전직 쪽으로 취업하고싶어 , 운전병출신이기도 한데;; 운전직 얘기는 취갤에 잘 없네 운전직쪽 어때?
운전이 뭐 비전이 있나..면허만 있음 다 할수 있는대..중간에 짤려봐 그동안 뭐했냐고 하면 핸들잡았다고 할래?
할튼 개잡대 새끼들이 저래 사회복지사가 되어서 인서울 라인형들 공경하고 섬길생각을 해야지 박봉은 무슨 시발 밥안굶는거에 감사하고 살아가다 뒤져라
글쎄 .발전도 희망도 없는 대표적인 분야잖아..수산센터 야간 목숨걸고 뛰면 돈좀 만질수 있을거다. 주변에 몇명있는데 얼마못가서 그만두더라. 돈은 몽땅 유흥비로 탕진하고..그외 택배나 이사,가구,가전등등 다 짐나르며 운전하는거고..예전에 언넘이 호주가서 화물차 운송으로 돈좀 벌었다는 말은 들었다만..
을 개무시하는거같은대,, 물론 경력이나 비젼은 없지 근대 자기적성맞아서 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직업에귀천은 있지만 무조건 까보보는거는 아닌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