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학교 자퇴 해서 지금 개 막장으로 살아가고 있다
나이는 28살이구
알바 할때 이력서에 고등학교 이름 그냥 아무거나 적어서 갔다 동네
검정고시도 시도 해봤지만 종종 포기 하게 되고 시험도 봤지만 다 떨어 졌다
머리도 나쁘고 할 의욕도 없구
세상 사는게 점점 더 힘들어 지고 나이가 차니깐 압박감이 온다
검정고시출신이 가장 부럽다 나는 검정고시 합격 할 자신도 없구
할 의욕도 없어ㅠㅠ점점 자신감만 상실한다
글씨도 무척 악필이고 정말 답이 없는게 나라는 인간 같다 집안에 돈도 없구
나이는 먹으니깐 불안불안 하고 이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냐?ㅠㅠ
학력증명서,생활기록부 안 떼는곳에서 취업이라도 하면서 살고 싶다 나의 꿈이다
많은것 안바랄께
난 결혼따위 바라지도 않어 솔직히 나같은놈이 결혼해서 처자식 낳고 해서 자식한테도 미안하고 가난 되려 물려 줄테고 그러니깐 그래서 나의 작은소망이 입에 풀칠 할수 있을정도에 원룸처럼 작은집+준중형차 하나 있으면서 혼자 살고 싶다 직장은 물론ㅠㅠ
ㄷㄷㄷ 초졸은 정말 첨보네 초졸은 군대도 못간다던데 너같은 사람을 위한 정부 시설이 아마 존재할꺼야 뭐 무료 기술교육 기관이라던가 이런거. 그런거 잘 찾아봐 인생 힘들어도 나쁜생각은 먹지 말고
그리고 차같은건 나중에 사업같은거 해서 성공할때까진 꿈도 꾸지마.
네 군대도 안갔습니다...하다못해 미래도 안보이고 노숙자의 길 뻔히 보여서 순간 나쁜생각까지 했었네요ㅜ..ㅜ교도소라도 가면 먹여주고 재워주니깐요 정말 왜 이렇게 사는지 제 자신도 한심하네요ㅜㅜ무료 기술교육 이건 또 뭔가요??기술 가르쳐 주면서 취업 되는건가요?
공장이라도 들어 가야 할텐데 저같은 인간 받아 주는곳도 없을테고ㅜㅜ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말길 바래. 지금 후회해봤자 소용없겠지만 안좋은 생각은 하지마.
호식이 니가 결혼하면 안되겠다.. 결혼해서 애싸질러봐야 무식한 애비닮아서 유영철 강호순같은 애새끼로 자랄확률 100% ㅎㄷㄷ 사회를위해서 번식하지마라...
찾아보면 많아 너무 우물안에 잇지만 말아 난 여태 학력이 필요 없는곳에서 계속 일했는데 ..
중국집배달일해봐~ 경력쌓이면 200정도 벌걸~ 잘풀리면 중국집차리면 되고. 일단숙식해결하니 버는쪽쪽 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