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소보 같은분 검정고시 출신 정말로 세상에서 부럽다

나는 중학교 자퇴 해서 지금 개 막장으로 살아가고 있다

나이는 28살이구

알바 할때 이력서에 고등학교 이름 그냥 아무거나 적어서 갔다 동네

검정고시도 시도 해봤지만 종종 포기 하게 되고 시험도 봤지만 다 떨어 졌다

머리도 나쁘고 할 의욕도 없구

세상 사는게 점점 더 힘들어 지고 나이가 차니깐 압박감이 온다

검정고시출신이 가장 부럽다 나는 검정고시 합격 할 자신도 없구

할 의욕도 없어ㅠㅠ점점 자신감만 상실한다

글씨도 무척 악필이고 정말 답이 없는게 나라는 인간 같다 집안에 돈도 없구

나이는 먹으니깐 불안불안 하고 이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냐?ㅠㅠ

학력증명서,생활기록부 안 떼는곳에서 취업이라도 하면서 살고 싶다 나의 꿈이다
 
많은것 안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