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 연세대 상경(특차)
나이 : 29(이제 곧 아저씨)
회사 : 대기업 계열사(매출액 2조5천억원대) 2년차 사원(내년에 대리)
연봉 : 세전 3,640만원(식대, 제수당, 성과급 제외) , 2008년 각종 수당 포함해 세전 대략 4,000만원 정도 수령
재산 : 금융자산 7,000만원 부동산, 차 없음
결혼여부 : 미혼(내후년쯤 결혼 예정)
여친 : 증권사 지점(연봉 성과급 제수당 포함 세전 4,400만원가량(나보다 더 많이 받음))
여친부모님 : 부동산임대업 (원룸 : 시가 15억원가량, 지방 시군 상가 2동 : 시가 8억원가량, 산 : 시가?)
자기계발 : 나름 열심히 하고 있음(영어이름 국제자격증 준비중)
토익 : 840(공부 별로 안했음)
학점 : 2.9대(좀 놀았음)
어학연수 : 안갔음(집에 돈이 별로 없음)
외모 : BBB+(투기등급 바로 위, 맘놓고 투자하긴 위험하고, 그렇다고 디폴트날 정도는 아님)
키 : 172(호빗족)
운동신경 : 제로(엉망)
집안재산 : 3억가량(부모님이 사업을 여러번 망하셨음)
이정도면 어떤가요?
여긴 취갤입니다. 취업해서 직장잘 다니고 결혼도 할 예정인데 여기 취업못한 취업백수들과 비교해서 나오는 스펙 알아서 뭐할려고 ??
흠...문과 대기업은 학벌이 넘사벽의 스펙인가??
entombed //올바른 지적이십니다.. 뭐가 이정도면 어쩌냐는 건지 도통.. 결혼할 사람도 있으니 결혼스펙도 아니고....
글쓴 분 한줄 요약~ 엘리트와 엘리트의 만남이네요... 행복하시길..
그거네 님들과비교해서 자신이얼마나나은존재인가위안받고싶단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