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전졸에 늦은나이에 워킹 갔다와서 지금 29세입니다.. 첫단추를 잘못꿰어 이리저리 방황했는데요;; 여친도생기고 장가도가야겠고 해서 지금 고민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더군다나 이력서내도 답변돌아오는곳도 없고..이상한곳에서 찔러보기식 전화나 문자가 몇통...좌절;;; 제가 어렸을때 세상을 너무 쉽게 본거같아요.. 각설하고 중요질문은.. 일본어가 있다면 금상첨화 라고 생각하는 직업이나 또는 그직업에 종사하시는 분께서 추천이나 한말씀 부탁드릴까해서입니다. 1.요즘 IT업계를 생각해 봤는요..지금은 일본에서 수요가 그닥 많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일본어 하면 메리트 있는지요???(되도록이면 한국에서 취업하고 싶습니다..) 2.웹디자인/실무 과정을 국비로 3개월 배우려고 하는데요 이것만으로도 취업이 되나요???(3개월 공부해서 취업이 된다니..좀 말이 안맞는....) 3.웹디는 시다바리만 할꺼라고 아는형이 그러는데..그렇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어떠한 자기 개발이 필요한가요? 4.그밖의 직업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IT만 생각하는건 아니고요기술직이면 좋겠습니다..그리고 가정의 평화를 깨지않는 직업이였으면 좋겠고요.. 5.여친이 일본인인데.. 일본인과 결혼하면 일본에서 취업할수 있는 자격이 생기는지요??(네이휑이 안물어 봐서 죄송;;서로 결혼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할말;; 돌아와선 가이드나 기술직(반도체쪽이나 엘시디)을 해보려고 했는데.. 삽질만 하고 있네요..자소서도 새로 썼는데..그다지 약발 안먹히는거 같고요.. 인사쪽 에서 일하시는분들.. 사람은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조금 긴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제목에 세상은막장 이라는분의 글을 읽어보도록..
정독 완료.......암울하군요;;ㄷㄷ
일본와서 IT한지2년됬는데 왠만하면 하지마라 IT가무슨 당일벼락치기로 되는거도 아니고 지금부터 하면 졸라 개빡심 글고 일본인이랑 결혼하면 결혼비자 나와서 아무거나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