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에 실업계 고등학교 입학 이때 깨달았음 공부를 해야한다고;ㅠ.ㅠ
21살에 졸업 3월달에 지방사립 사범대감.. (동일계열이 아닌 다른계열)
공부는 나름해밨는데.. 학점은 3점 간신히 넘고..
(정신이 썩어빠진거 같내요..ㅠㅠ 개학점 물론 공부하는동안
간판이 마음에 안들어서 공부를 별로 안했습니다..ㅠ 힘들기두 하구요..)
이제 군대 8월달에 가요..
난 지방사립대라는 간판이 마음에 안들어 물론.. 실업계에서 상위권안에 들어서 사범대를 간거지만
군대다녀오면 수능을 다시 준비해야대나 생각도 들구요.. (지방거점국립대 사범대를 가기위해)
이것도 시간 낭비가 아닐런지....ㅠ
군대다녀와서 생각을 해야할까.. 닥치고.. 재대후 복학해서 임용고시에 매진해야할까..
제대하고 나면 먼가가 달라져잇지 않을까 ? 근데 한가지 확실한건 군대 있을때 그리고 다녀온후에 생각하는게 정답일 확률이 높다
다녀와서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