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음식업에 관심이 생겨서 유심히 챙겨보고 있는데..식당 들어가면,흔히 말하는 주방보조..최소한 1년은 설거지, 야채 썰기, 식재료 나르기, 칼갈기 같은것만 X빠지게 한다는데..그게 사실이야?칼에 손베는거 죽어도 싫고 체력 안좋으면 안하는게 좋을까?
내가 음식점에 종사했엇고 요리를 좋아해서 느낀건데 그런일들은 재미가 있어서 금방 적응하기가 쉬워 단지 짬이 쌓여서 버릴때 그때만 힘들고 짜증이 날뿐.. 일 적으로는 솔직히 재미있던데..?
요리가 적성이고 재미가 있으면 즐거움이 되겠고 적성에도 안맞는데 돈이 되고 요리도 기술이니 이런생각으로 시작하게 되면 노가다겠지..?
신입때는 요리 안가르쳐주고 잡일만 시킨다고 들었는데? 물론 요리에 흥미가 있으니까 관심이 있는건데 허리도 안좋아서 무거운거 못나르고 칼질하다 손베이는거에 공포심 있고 해서 고민이지.
넌 하지마라
그런성격으로는 횽아도별수없이 케막장좢뉴비크리테크탈수밖에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