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계하는사람이다... 이직고민

24살이구 고졸에 고등학교 졸업전에 취업해서
병특받구 기계설계 3년 했다
휴...

근데 이게 퇴근을 안한다
욕 많이 먹는다

퇴근 매일 10시 12시 다음날 새벽 1시 퇴근이다

배워먹은게 이거라
그냥 해야될거같기두 하구
회사가 탄탄해서 일정 기간 동안 계속
두배로 키워 나간다

좋다...

나도 크는 것 같다.
기계쪽으로 지식은  말이다.

근데 그 외에 없다.

돈 은 많이 모으는 데

친구 만날 시간
티비볼 시간
사회랑 교류할 시간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영어나 운동을 할 시간도 없다
요즘 유행 모른다
웃찾사 이런거 못본다
1박2일 할때 일한다

주위에선 생각잘하라는데
적은 나이도 아니라
죽겠다

친구가 일하는 회사가 구매 쪽이라는 데 ecmd 에서 pda 들고 다니면서
물량 체크 하고 그런거란다
좀 사람답게 살아보고자 특례도 끝난 입장에
나가려고자 한다

부모님은 절대 가지 마라고 한다
사실 이쪽에 경력 더 쌓고 배운거 더 배우는 게 이익 일 수 도 있는 데

내 인생이 너무 아깝고
너 많은 부분을 보고 느낄 수 있고 싶다

공부도 더 하고싶고
막연하지만 다른 직업에 대한 느낌도 받아 보고 싶다

횽들 조언좀 해줘

참고 지금 생활

8시 출근 다음날 1시 퇴근 자주 프로젝트 급진행시

땀흘리는 운동 할 시간 여유 많이 없음
잘 시간 조금부족...
그닥   상관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