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는일은 강서구쪽을 담당하는 인터폰 as이며 아파트 상대라 일거리가 넘쳐나더군요 ㅡㅡ;
(집에서 지하철타고 1시간30분 정도...완전 이길로 가면..같이 일하신느분 집에 얹혀살거같습니다)
같이 일하시는분들에게 매형이 본봉180 주시고 따로 기름값 50 주시고 자기가 직접 밥도 사주신다고 하시더군요...
사실 나중에 따로 나와서 동종 개인사업?할려고 했는데 현실로서는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하두 많아서..거의 정해져 있따고..
하지만 자기 밥줄은 정해져 있고 일거리를 만들면 만들었찌 없어지지는 않는답니다. 사실 오너인 매형도
밑에사람 너가 하는만큼 가져가라 라는식이지 부려먹지는 않을거라는게 자기 마인드라고 하셨어요. 개인적 as말고
현대쪽 실수로 생긴 as같은건 건당 만원씩 해서 7:3정도로 먹더군요 밑에 7 오너 3 으로... 그리고 제 집안사정을
잘 아시니까.. 지금은 따라다니면서 배우고 후회 잘하게 되면 자기가 현대본사라던가 그런곳에 넣어주겠다고
하셨는데..아직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고민하고 있는 다른 한길은...얼마전에 야쿠르트 회사에 인수 된 골프장입니다.
용역으로 시작하지만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180정도 받더군요.(겨울 한달은 놀고.월급은 나오고.)
정식 코스 밟고 ...줄 잘서면...잘풀리는게 코스관리라고 하던데..(지금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동생에게 들은말..)
이쪽길로 간다면 그린키퍼학교들어가서 코스를 밟아볼까 합니다.. 그리고 라인이 잘 뚫리면 30살 초반쯤되면
팀장급 까지 올라갈수 있따더군요...연봉이 5천정도라고하시던데 이런거 들으면 또 솔깃합니다...어떻게 보면
이게 더 비젼이 있을꺼 같기도 하고요.. 나이 25살에 전문대 졸업반인데 바로 실습안하고 취업할거라
많이 복잡하네요...꿈이고 뭐고 막내동생 7살도 먹여살려야 할판이라..선뜻결정하기가 너무나도 힘듭니다..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욕은 삼가해주세요
꿈이 있다면 그건 성공한거야.. 그길로 나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