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가 제일 먼저 와서 회사문을 열고

그때 시간이 8시 45분쯤인데 9시 쯤되면 회사 동료들이 출근을 합니다.(나 포함 5명)

그런데 오늘 회사에 와보니 문이 열려 있는거에요

바닥을 보니까 실장급(30살)이 바닥에 술에 꼴아 자고 있는거아니에요 그 옆에는 친구(30)가 야 일어나 회사야

이러고 있고 그 친구도 직장동료입니다. 그렇게 깨워도 안일어나자 친구 내팽겨치고 자기는 회사 책상에 가서 자 버립니다.

같이 술을 마신 모양인데.. 아무튼  9시30분 이 되어도 다른 한명은 출근도 안하는겁니다 전화해도 부재중...

그러다가 10시에 출근....

어느덧 둘러보니 한명은 입구서 뻗어있고 한명은 자기 의자에앉아 자고 있고 한명은 이제 와서 힘들다고 하고 있고

그 사이에 있는 나.. 사무실대빵이 이 장면을 봐야하는건데 대빵은 11시에 와서 아무것도 모름..

이런 회사가 어딨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