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중소기업 생산직 다니고 있는데... 연봉 2천정도...ㅠㅠ 불황이라 월급 줄었음...ㅠㅠ
이대론 미래가 어두워....이대로 죽~ 기계처럼 사느니 뭔가 배워볼라고 하는데..
음...영어, 중국어, 일어 이렇게 외국어 공부를 할까 컴퓨터같은거 자격증 딸까....아님 9급 공무원을 준비할까...
나 여상나왔는데 머리가 않좋아.... -_-;
9급은 되게 장기적으로 공부 해야된다면서... 나 머리 않좋은데 될까....요즘 불안해서 잠이 안온다.....
생산직은 1년알바♡ 그이상하면 횽은 기계♡
일단 머리 안좋다는게 확실하다면 공뭔은 포기.. 머리를 떠나서 머리 안좋다고 생각할 정도면 집중을 못한다. 외국어 공부를 할 목적이면 그 후에 뭘할지부터 생각을 하고 외국어 공부를 하도록..사실 여자들 상고나와서 특별한 능력없으면 취직해도 커피타거나 복사하거나 심부름하는거외에는 답이없더라. 일단 뭘할건지 목표부터 정하도록.
취집도 한 방법 ㅇㅇ
머리 쓰는거 아니면서 미래가 딱히 좋은게 뭐 있나...? 돈모아서 사업을 해보던가 취집을 가는가 하는게 정답일듯
국비학원 CAD 고고씽..
여자라면 요거 괜찮겟던데 ㅎㅎ
닉부터 병신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