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업인가 하면 한 달에 얼마 정도씩 나오는지 평균..
그리고 나중에라도 혹시 경력으로 쌓을수 있을만한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생산직 중에서도 나중에 기술로 써먹을만한 곳이 있는지 그리고 1년 이상
하게되면 정규직 될 희망률이 몇 %나 될련지 그리고 하청업체 중에서도 괜찮은곳은 어떤 곳인지
궁금합니다 lcd패널 자동차 조립 핸드폰 조립 기타등등 다양하게 있던데 어떤게 일하기에 좋고 경력도 쌓아서
도움이 될련지 궁금합니다 장사를 할 생각 이어서 2년 정도는 자금은 마련해야 될 듯 합니다
꼭 경험자나 도움이 되는 말씀좀 부탁드려요 내일이라도 당장 내려갈 생각 이라서요
지방 산골에서 완전 고립되서 일만 하는건가요? ..
그리고 소개서로 가는거랑 잡코리아나 매체를 통해서 가는건 무슨 차이 일까요
거의다 대기업 하청인데 기숙사도 한방에 여러명씩 자고 할께 못되죵..일요일도 없고...주변에 놀데도 없고 .한 3개월 하는거면 몰라 2년하면 정신병 걸릴듯
많은 유형이 있지만... 가장 좋아보이는 유형을 말하자면... 일본인이 운영하는 한국부품회사(세탁기,등등 플라스틱부분) 암튼 생산직으로 들어가서 일을 열심히 했대. 그리고 일본어도 착실히 공부하고. 그래서 현재는 그 부품회사의 월급사장이라나. 암튼... 왠만하면 생산직으로 가더라도... 좋은 곳에 가는게 좋을듯... 따로 사업해서 독립 할 생각이 없는 이상. 좀 튼튼한 곳에 가면 기회가 생기기도 쉽고, 확실하게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10인이하 이런 곳은 정말 열심히 일해서 독립하거나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좀 그렇다고 봄. 그래도 20인 이상 전망이 밝은 곳이 좋다고 생각함.
암튼 중요한건. 떡잎을 좀 보고 가는게 좋을듯. 단순히 용접하고 깎고 그런 일만 계속하고 발전의 기미가 안 보이는 곳은 그기서 기술 배워서 따로 회사 차릴 예정,이거나 아는 지인이 아니라면 좀 그렇다고 생각함. 그래도 체계가 잡혀 있는 회사면 좋다고 생각함. 기회와 자리매김이 확실히 될 것이라고 생각함.|
한마디로 말단하청... ㅇㅇ;; 일 있으면 일하고 일 없으면 일 안하는거.. 그런거 ㅇㅇ;;;; 좀 그렇다능.
공장이 드러서는 곳은 특별한 일 없는 이상 군단위 수준은 된다능. 그래서 생활하기도 좋음. 군정도는 되어야 사람들이 들어옴. 특히나 시 옆에 세워져서 부품이 빠르게 공급 될 수 있어야하기에. 저 위에 님이 말하는 경우는 정말 특별한 경우... 오히려 생활여건이 좋음. 공기도 좋고 물가도 좋고.
단순하게 생각해보셈. 대기업하청(대부분 부품) -> 수송비(절약) 그럼 대형공장이 있는 곳 가까이 있어야하고... 그러다보면 군지역에서 공업단지 만든 곳에 공장들이 세워지고. 그러면 사람들이 몰려들고 가게,복지시설,등이 생기고.. 암튼 놀고싶으면 시지역에 가서 놀아도 되고. 암튼.... 완전 산골짜기 아닌 이상은 30분 이내 거리임.
그런데 생산 분야도 워낙 다양해서 뭘 해야 할지 감이 안잡혀요.. lcd 자동차 핸드폰 기타등등.. 워낙 많아서 .. 그나마 괜찮고 기술로 인정 받을만한건 뭐가 있을지..
생산직보다 당장 돈이 급한게 아니라면 기술배우는게 좋치 않아 ? 몸 건강 조금 손해본다고 한다면 용접만한게 없는거 같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