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당연히 계약 끝나면 해고 시킨다는 식으로 말하더래
내친구가 그래서 며칠전부터 일하는데서 일부러 대충 일하고
설계쪽 담당하는 놈인데
일부러 개판으로 일처리하고 윗사람이 일 제대로 하라고 쪼아도 그냥 무서운게 없으니까 니들 조때로 하라고 들은척도 안하고 대충 일한다더만
일부러 늦게 출근하고 정시되면 1초도 안넘기고 나가버리고
이놈이 좀 깡이 쎄... 고삐리때 조낸 놀던 놈이라서
위에서 쪼든지 말던지 어차피 해고 될거니까 조까라고 하고 요즘 멋대로 회사 다닌다던데
근데 솔직히 이러면 회사에서도 이득될껀 없지않아?
차라리 정규직 전환시켜서 열심히 일 시키는게 이득 아닌가?
정직인데도 배째라고 정시 칼퇴근 하는데..회사문 나설때마다 뒷통수가 존내 따갑다
그러면 안 되지!!!! 이래서 지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거야. 병맛. 해고를 당하더라도 할껀 제대로 해야지. 사람 일은 알 수 없는 것. 친구에게 전하셈. 그래도 열심히해보라고. 알 수 없는 거라고!!! 그리 해봐야 좋은 것도 없고 자신만 바보가 되어버리는 것 같다고.
친구 멋지네 ㅅㅂ 그래살아야지 비굴하게 살거있나 젓같은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