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닥치고 취업
원글 주소 : http://cafe.daum.net/4toeic/9RaL/821
일단 검증된 자료는 아니지만 제가 어디서 들은게 좀 있어서요(그렇다고 전혀 근거없는 카더라도 아닙니다.)
인사담당관님들이 토익 점수가 높다고 회화를 잘하는 것도 아닌데 토익점수를 보는 이유는...
토익 점수가 바로 그 지원자가 목표를 얼마나 달성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하나의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모든 대학생들이 취업을 하기 위해 토익을 치는데 거기서 그 사람의 머리, 공부, 습관, 부지러함 등이
복합적으로 적용되서 나오는 점수가 토익이라는 것입니다. 똑같은 시기에 대학생의 신분으로 준비해서 나오는 결과는
다르니까요... 누가 얼마나 준비를 빨리하고 누가 얼마나 놀았고.. 정직하게 나오는게 토익 점수 입니다.
그리고 인턴은 이렇게 해석을 하더군요... 인턴 경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은... 이미 그 기업에서 다 테스트를 하고 면접을 봐서
한 번 검증을 거친 인재라고 말입니다. 즉 인턴 경력이 없는 지원자에 비해서 뽑아 놓았을 때 실패할 확률이 적은 거죠.
취업시장에도 빈익빈 부익부.. 즉 학벌 좋고 일찍이 스펙 쌓은 애들이 인턴도 합격하고 그 인턴을 스펙으로 또 인턴하고
나중에는 그걸 스펙으로 취업까지 성공한다는 것이죠...
정보가 곧 생명인 것 같습니다.
뭐든지 기회가 있으면 빨리 빨리 움직여야할 때입니다. 요즘 취업시장은..
이상... 작년 하반기에 이어 올해 상반기도 준비하며 뒤늦게 많은 것을 놓쳤다는 것을 깨달은 1人이...
도움이 되셨으면...(좌절하러고 적은 것 아닙니다. 토익이든 인턴이든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다시)
정말 공감글이라 퍼왔습니다.
취갤에서 가장 필요한 글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