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참 좋은점들이 많은거 같아

오늘만해도 상사와 왠지모를 찝찝한 오해가 남아서, \'아 찝찝해.. 주말이 편치 않겠구나..\' 라고 계속 신경쓰였는데

헬스한번 하니깐.. 그 오해가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생각되, 아니 무슨오해가 발생했는지 생각도 안나 .. 걍 \'그딴게 뭔데? 몰라 귀찮아\'

이런식 ? 마음이 편하다 ㅋ_ㅋ

글쓰다보니 느낀건데, 몸을 고되게 하니까 역시 마음이 편해지는거 같아.. ㅡㅡ 몸이 편하면 마음이 고되지고..

백수도 굉장히 편할거 같지만, 사실 엄청나게 힘들거든.. 머리속에 잡념으로 꽉차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