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살 꼬꼬마인데요내년에 복학이랑그냥 밖에서 벤치에 앉아 담배 피고 있으면30대 초반~ 30대 중반 아저씨들이 많은데 대략 공무원 중비중인것 같음,이야기 하는스토리가 보통 경제이야기, 로또이야기, 등등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들임, ㅋ그냥 제생각에 그시간에 책이나 더 볼것이지, 경제이야기나 로또 이야기 하는것이 한심스러워서,,왜일이렇게 불쌍하게 보이던데,,,
그러다 그분들은 내년에도 또 공부.. 게다가 사회에 왠 불만들이 그렇게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