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왜 난 몰랐을까?
예전부터 있던거던데....
하루 8시간에 시급 3만6천원이던데.....ㅠㅠ
진작에 알아서 신청했으면 백수생활은 모면했을텐데 말이지.
대충 알아보기론 한번에 석달씩 1년에 아홉달 일할수 있고....
근데 이거 스물아홉먹고 동사무소에서 시다바리하기엔 좀 그런가?
막말로 갓잖게 봐도 할말은 없지만 그냥 동사무소 직원들이 어떻게 볼까 궁금해서...
그리고 이거 최대 몇년까지 할수 있는겨?
되도록 오래 끌고 싶어서리-_-;
지금 사이버대학 다니는데 그게 지금은 휴학이라 내년에 복학 생각하고 있거든.
졸업하면 서른둘-_-;
그리고 공공근로 지원할때 행여라도 사이버대학 휴학인데 재학이라고 구라까면 안되것지?(※이게 핵심질문!)
답변 부탁 드립니다.
노는거 보단 나으니 닥치고 ㄱㄱ
다년간 공공근로 해본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서른둘까지 사이버 대학 다니면서 공공근로 하려는 거야? 사이버대학이나 공공근로나 사회에서 인정 안해주는건 똑같은데 너무 무모한 일을 벌이는거 아닌가 해서...
보통은 일하면서 사이버 대학 다니는게 정석인거 같은데... 암튼 잘 생각해서 결정해. 공공근로 오래한 사람한테 사회적 인식 별로 안좋아.
다 접고 공장 들어가.위소보 형님은 지금 연봉 3천 조금 안되게 받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