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제약회사에 면접을 봤습니다. 업무는 전반적인 물류관리인데... 좀 전에 면접관인 전무이사한테 연락이 왔네요.

사장한테 면접결과 올렸더니 사장이 따로 면접 한번 더 보겠다고... 전화 왔을땐 전화번호 보고 됐구나... 생각 했더만..

그동안 면접을 여러군데 봐 왔지만 이번처럼 같은 회사에 두번 면접 보는곳은 처음이라...

최종 합격은 한건데 그냥 사장이 따로 편하게 한번 보자는건지.. 아님 정식적으로 2차면접이 따로 있어서 부른거지 감을 못 잡겠네...

다른곳(인터넷쇼핑몰)에 한곳 되서 내일까지 입사여부 연락 달라고 연락이 왔는데 인턴3개월에 100 주고 그 후에도 120 준다 하네요.
 
백수생활도 지겹고 취업도 잘 안되서 일단은 가볼까 생각도 좀 하고 있는데.... 물론 제약회사가 여러부분에서 쇼핑몰 보단 낫지만

붙는다는 보장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