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한테 면접결과 올렸더니 사장이 따로 면접 한번 더 보겠다고... 전화 왔을땐 전화번호 보고 됐구나... 생각 했더만..
그동안 면접을 여러군데 봐 왔지만 이번처럼 같은 회사에 두번 면접 보는곳은 처음이라...
최종 합격은 한건데 그냥 사장이 따로 편하게 한번 보자는건지.. 아님 정식적으로 2차면접이 따로 있어서 부른거지 감을 못 잡겠네...
다른곳(인터넷쇼핑몰)에 한곳 되서 내일까지 입사여부 연락 달라고 연락이 왔는데 인턴3개월에 100 주고 그 후에도 120 준다 하네요.
백수생활도 지겹고 취업도 잘 안되서 일단은 가볼까 생각도 좀 하고 있는데.... 물론 제약회사가 여러부분에서 쇼핑몰 보단 낫지만
붙는다는 보장이 없어서...
사장, 또는 임원들이 보는게 2차면접이 맞아. 그런데 정말 큰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제외하고는 2차에서는 왠만해서는 안떨어지니 걱정마라. 사장이 보는건 주로 어떻게 생겼는지 외모나 인상같은거, 보고 정말 혐오스럽지 않으면 왠만해서는 되는걸로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