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해도 몸쓰는일로 해라.지금까지 몸쓰는 알바할때는 힘들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사무직으로 오니깐 미치겠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데.. 이게 막노동보다 더 힘들더라.머리는 쥐날꺼 같고. 그냥 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다.
지금 내가하고있는게 반사무직에 반현장직인데 난 둘쪽 스트레스 같이 받고있음....사무직 힘든거 나두 암 여기 사람들도 그럼 기계실같은데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작업은 많아도 마음은 편하다고함 사무직들은 맨날 뭐 관리하고 서류 수치 보고서에 야간하는거같음...
선배가 조언해주마. 사무직이 힘든거같아도 몸쓰는일로 이직하면 사무직이 그리워질거다.. 사무직인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경력이나 쌓아라.
아니다 사람마다 적성이 있는거야 사무실에 쳐박혀서 하루 종일 컴퓨터랑 씨름하는일 하다간 미쳐 버릴거 같은 사람도 있는 반면에 아닌사람도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