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돈 많이 벌면 좋고 다 하는데

내가 하고싶은말은 가급적이면 적성에 맞는 일을 하라고 하고싶다

출근했는데 하루종일 거지같고 죶같고 그게 주단위로 월단위로 반복되다보면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닐텐데...

조선소 용접공은 쉬운 직업이 아닐텐데 노동 시간도 꽤 있을테고 대부분 현장직이고....

당장 비젼이 없어서 그나마 현장직의 최고봉인 용접을 노려본다고 하면 할말이 없다만....

나는 그렇다....난 용접공할바에는 남창을해버린다.....물론 내가 용접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가 안좋은 편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