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군부대에서 초소만드는일 했는데(모래자루 나르기) 처음엔 뭣도 모르고 힘으로 했다가 오후되니까 현기증나고 구토증세까지 나더라 거기에 같이 일하는 인부 아저씨가 있었는데 빠릇빠릇 하지 못하다고 존나 구박하더라 ㅅㅂ놈이 아니 처음부터 잘하는놈이 세상에 어딧다고 현장소장도 아닌게 개소리하더라 나름대로 열심히하고 땡볕에 데질거같아도 억지로 했더니 나중가서 돌아오는 답변은 앞으로 그런식으로 일할거면 하지말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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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하루 7~8만원씩 주갰냐..어차피 오래일할꺼도 아니구..돈주는 입장이면 갑이고 넌 을인대..불만있어도 해야지..노가다가 괜히 노가다가 아냐.하루하고 3일 누워있어야돼 파스붙이고...
괜히 하루 7~8만원씩 주갰냐..어차피 오래일할꺼도 아니구..돈주는 입장이면 갑이고 넌 을인대..불만있어도 해야지..노가다가 괜히 노가다가 아냐.하루하고 3일 누워있어야돼 파스붙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