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첨엔 사무직으로 겨들어갔는데..
가끔씩 별로 힘들지는 안은 정도의 까데기를 시키더라..
맨첨엔 완죤 낚인거 같고 볼펜만 굴리고 싶었지만
이제 한 5개월쯤 되니까 오히려 한번씩 까데기 해주는게 더 좋은거 같아.
그렇다고 급여를 작게 쥐어주는 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
하루종일 사무실에 있으면 너무 허리 아포;;ㅋㅋㅋㅋ
볼펜만 굴리고 싶다고 겨우 쳐들어간 중소기업 사무직에서 육체노동 시킨다고 쳐 나오는 븅들은 없기바란다.
진짜 죽을 정도로 힘들지 안다면, 캐박봉에 까데기까지 시키는 거만 아니면 다 할만해.. 사람은 마음먹기 나름이다.ㅎㅎㅎㅎ
기억해라. 지금 있는 곳에서 쳐 나오면 더 답이 없을 수도 있다는 걸...
알지? 노가다는 빠릿빠릿못하면 졸라게 해도 개욕쳐먹고 하루 일해도 일급에서 파스값은 꼭 나가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