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층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자만 보면 진짜 못참겠다.

남자같이 콧수염이 난것처럼 코 밑이 까무잡잡하다

볼때마다 눈이 괴롭고 순간 현기증이 느껴진다.

게다가 갑자기 애교나 앙탈부리는 목소리로 얘기하면 정신적인 데미지까지..

족히 3m 떨어져도 콧수염이 있는것처럼 보인다.

달려가서 질레트 3중 면도날로 다 베어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