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혼에 관해 굉장히 비관적이였어..
왜냐하면.. 총각이라면 130만원 벌어도 쓸거 다쓰고 한달에 100만원씩 모을수 있거든..
그런데 결혼하면 달라져. 130가지고는 어림도 없어. 더더군다나 여자가 집에서 쉬면은...
그런데 더 큰일이 생겼어. 집사람이 임신을 했대.!!!
아이를 낳게되면 대학교까지 몇십억을 쏟아부어야 하는데 큰일이야..
인생 하나뿐인거 나를 위해서 아름답게 쓰고 싶엇는데...
글찬아.. 자식이라는게 다 크면 집떠나서 부모가 유산이나 재산 줄거만 바라고 있고...
재산주면 찬밥신세로 돌아서 버리잔아. 난 요양원에서 그런 모습들을 만이 바서.. 애 갖는게 참 실거든..
그 돈으로 차라리 죽을대까지 여행다니며 즐기고 싶은데...
횽들 생각좀 얘기해죠.ㅠㅠ
무슨 몇십억이야 기업하나 차리겟네ㅡㅡ 내가 예전에 뉴스에서 본기억으로는 애하나 평균 대학까지보내는데 1억정도(사교육비포함 식비포함 등등 다 포함) 든다드만 횽의 애가 나중에 대학까지갈 나이에 대해서 물가상승률계산해도 절대로 10억안넘어
물론 애키우는데에 돈으로는 다 할수없겟지 정신적 스트레스도 받고 육체적노동도 상당할테니...그리고 횽이 애 교육을 잘시켜야 나중에 자식이 부모유산바라지않지 나도 울엄마가 나 교육잘해줬는지 ㅋㅋㅋㅋ난 절대로 부모님유산 기대안한다
그정도로 까지 생각 하면 그짓거릴 하지 말든가 책임감없는 생퀴 넌 영원히 잉여다
총각이 130에서 쓸거 다쓰고 100을 저금하는 비결 좀...
없애부러라 니말대로 돈만쫑나고 젖같은게 한두가지가 아님.. 빨리 없애부러
생각하는게 어이가 없네 니가 부모면 자식교육잘시켜서 고기잡는법을갈켜줘야지 고기를 줘버리면 되겠냐? 긍정적으로 생각해봐 ㅄ아 ㅋ
책임을 져야지 생명을 죽이는건 앞으로 너의 고통을 자초하는 일이다. 잘 키워서 버젓한사람이되게할 생각이나해
그런 생각이었으면 너도 없었다.
ㅡㅡㅋ/ 언제적 신문을 본건지 모르겠다만 1억으로 애를 키워? 강원도에서 서당보낼거냐? 주위에 애 있는 사람없어?
난 부모님 재산 바라지도 않는데;////////뇌가 썩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