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결혼에 관해 굉장히 비관적이였어..

왜냐하면.. 총각이라면 130만원 벌어도 쓸거 다쓰고 한달에 100만원씩 모을수 있거든..

그런데 결혼하면 달라져. 130가지고는 어림도 없어. 더더군다나 여자가 집에서 쉬면은...

그런데 더 큰일이 생겼어.  집사람이 임신을 했대.!!!

아이를 낳게되면 대학교까지 몇십억을 쏟아부어야 하는데 큰일이야..

인생 하나뿐인거 나를 위해서 아름답게 쓰고 싶엇는데...

글찬아.. 자식이라는게 다 크면 집떠나서 부모가 유산이나 재산 줄거만 바라고 있고...

재산주면 찬밥신세로 돌아서 버리잔아.   난  요양원에서 그런 모습들을 만이 바서.. 애 갖는게 참 실거든..

그 돈으로 차라리 죽을대까지 여행다니며 즐기고 싶은데...

횽들 생각좀 얘기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