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지만 워킹비자 얻고 외국 나가서 배울거 없나 싶어서..

돈 좀 올 해 벌어놓고 나갈까 하는데 .. 생산직이 처음이라 12시간 버틸지 모르겠다

첫날 출근해서 오전만 하고 째는 인간도 있고 하루 일하고 토끼는 새퀴도 있데 면접 보는데..

이런말 하는거 보니까 죱내 빡신데 인 거 같아 ㅠㅠ

그래도 일단 돈 벌어놔야 하고 싶은걸 할 수 있으니 폐관모드 들어가야지 마음은 그렇지만

한 달이나 버틸라나 모르겠다 그래도 사람 사는데니까 해야지 별 수 있나..

지나 오면서 사람들 봤는데 얼굴에 그늘이 가득 좀비들을 보는거 같았어..

나 역시 그 중에 하나가 이제 되겠지 ㅠㅠ

말은 180 ~200 준다는데 과연 그렇게 나올련지 하루도 안 뺴고 일하면 그리 나올라나..

하여간 일단 가보고 올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