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안사는사람들은모르지 그깟 하루 몇만원번다고 한달 몇푼벌어서 언제 돈모으냐고 ... 그래서 열심히살아본놈이 돈맛을아는거다..
같은 직장생활을해도 속칭 일주일부자소리듣는사람이있고 알뜰한사람은 돈을 계속 모으는거다 ..
왜 ...술을먹고 ... 왜 업소가서 돈날리고 ...왜 쓸대없이 놀러다니냐는거지...물론 자기수입이 생활에 지장이없다면 즐길수있다는거다..
자기생활에 지장이있을정도로 논다면 그것 허세일뿐이다..
어차피 월급쟁이 소인배가 될수밖에없다 ... 누가 그러지 돈은 또 벌면된다고 ... ㅎㅎ 직장생활 좋아서하는사람 몇이나되겟냐 .. 말이되는소릴해
왜케 모를까 ... 당장 하루저녁 나이트가서 여자랑잔다고 그게 행복이아니라고..돈떨어지면 또 우울하다고 이사람들아
당장 여자태우고 놀러가서 논다고 즐거운게아니야 낼 일할생각을해봐 ...글고 기름값에 경비에..아깝지도않어? 일할맛나겠어?
술먹고 희희닥거리고 떠들고 그런다고 누가 알아주지도않어 .. 그담날 그래봐야 남밑에서일하는 시궁창이지 ..
나같은경우엔 상당히 계산적으로살지.
술.여자는 멀리하고 항상 제테크적으로살지.
기회비용도 무시할수없고 내직업이 몸으로먹고사는일이니깐 한푼이라도 더벌려고 특근까지 다하지..
작년예기를해보자면 작년에 내 원천징수가 3천4백인데 2년차 거의 쉬지않고일했지...
근데 내가 그렇게 피똥싸면서 돈을모았는데도 적금받고 통장잔고 합하니깐 2천7백밖에안되드라고...
세금도 많이띄고 담배값도 알게모르게 1년에 80만원나가고 장난아니지...
결국엔 이렇게해서 집을살려면 지금 울지방에 33평 현대아이파크 정도 들어갈려면 1억5천~2억이필요한데 ..수도권에서는 껌값이지
근데 나에겐 10년이란 시간이필요해 ..집값상승도있으니깐 넉넉하게 10년 ..
여자한테 밥얻어먹을려고 남편대접받을려고 ...아파트획득하는데만 무려 10년이걸래 ..
그렇다고 10년된 아파트들어갈까..? 어느여자가 좋다고 시집올까?? 시집이 아니고 개집이지 ..
정말 올해는 담배도끊고 ... 정말 열심히했지만 불경기는 어쩔수없었고 ... 쉬는날이 너무많아서 ...
군제대하고 다니던 인력소 다니면서 땜빵식으로 돈을매꿧지 ...
정말 인생이란건 힘들고 고난의연속이지...돈이란게 이만큼모이면 더벌고싶고 그래...
내친구는 아직도 백수임에도불구하고 ...일하는나도 사람이 돈맛을알아서 ... 더큰돈을모으고싶고 더큰목표가생기지..
글고 내가 2년정도 일해보니깐 ...이 세월이란게 참빨러.. 결국엔 돈버는시기가있고 일할나이가있다는거지..
내가 짐 25살인데도 이런생각갖고일을해.. 기회비용도 절대무시못한다는거...
벌써봐봐 2년늦은 내친구가 아무리 애인있고 아무리 2년동안 재밌게 놀아다그래도 ...내생활만못한거야...
과연 그 2년이 즐거웠을까..? 우울한날이 더많았겠지...
세월은 빨리 흐르고 돈버는 시기 일하는 시기 배우는 시기 등등 놓치지 않는다는말 이말에 공감이 가네.. ㅎ
니말대로 인간이 욕심만없으면 이세상에 자살을왜하고 왜 우울증에 걸리겟니? 문제는 인간은 욕심이 많지. 욕심만 없으면 그냥 동물처럼 평온하게 살지 안그러냐?
근대 솔직히 너같은경우에는 그냥 돈많이모아서 뭐 장사를 하던가해라. 몸도 한계가 잇지 나이 한 30 후반되면 너몸썩는다. 나중에사업아이디어잇으면 친구랑 같이해봐라 나도너처럼 일열심히해야하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