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년차 다니고 있는 직장인 이구요
근데 회사가 너무 안좋습니다
연봉은 1750 받고있는데 진짜 죽어라 일만 하고 또 사람들 도 밑에 신입 사원들만 일 죽어라 시키구요 뒷담화가 남발 하는 그런 회사입니다
회사 이직도 엄청 심하구여 제가 인사할때만 해도 사람들이 엄청 이직 했다가 그나마 이번에 연봉 조금 올려주니깐 밑에 신입들이 붙어 있는거 같은데 하나같이
다들 이직 생각만 하고있습니다
근데 정말 갈만한데가 마땅히 안보이네요 당장 내일또 회사 갈려니 짜증만 나고 매일 일을 해도 하는거 같이도 않고 그만둘 날만 생각 하고 있으니 일도 손에 안잡히는데
그냥 때려치우고 직장을 구할지 아님 8월 휴가 챙기고 8월달 급여 받을동안 일자리 알아보면서 또 한달을 버텨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황일때 인생 선배님들은 어떻게 행동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걍 닥치고 버텨서 경력이라도 쌓는게 좋을듯. 고졸-스펙전무에 1750정도 주면 괜찮게 받는거 아님? 어지간한 전졸 2년차도 그것보다 적게 받는 사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