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 2교대 생산직으로 일한지 1주일되는데 들어오자마자 야간근무투입..

 야간일과가  7시30분에 출근해서 8시에 일시작..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일하고 10분휴식..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일하고 30분밥먹음..

 12시30분부터 3시까지 2시간30분일하고 10분휴식..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일하고 30분휴식

 5시30분부터 8시까지 2시간30분 일하고 교대..  퇴근하고 씻고 하다보면 10시.. 자고 또 출근.. 무한반복..

 ㅅㅂ 이건 진짜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게 느껴진다.. 뼈가 아주 삭는다.. 지금도 온몸이 쑤신다..

 일단 내 시간이 전혀없다 일요일아침에 퇴근하면 월요일 주간근무 들어갈때까지 쉬는게 전부다..쉰다기보다 자는게 전부다..

 6개월 수습끝나면 월250정도 되는거같은데 돈도 좋지만 이건 사람다운 삶을 못사는거같다

 난 삶이고 뭐고 돈이 최고다 하는 사람들한테는 모르겠지만 난 이건 아니라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