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회사에서 쓰는 단어는 각각 회사마다 다른개념으로 적용이 된다. 여기서 오티란 개념도 그 회사에서 쓰는 개념들이 좀 차이가 있는데 흉이 들어간 회사의 오티는 이번에 공채신입사원을 많이 뽑아서 신입사원을 위한 오티인지.. 아니면 회사 전직원이 가는 야유회개념의 오티인지 차이가 있어.
entombed(entombed)2009-07-21 08:58:00
일단 글로만 보면 전자개념같은데 그럼 대기업같은 큰 기업인가보네? 전자로 본다면 가서 말한그대로 회사소개 이념, 사장얘기, 앞으로 나아갈길 뭐 등등 하고 신입사원 소개같은거 하고, 저녁에서 술 이빠이먹고..그게 다야, 대학때 오티랑 뭐 큰 차이는 없지. 그리고 정장은 이것도 회사마다 틀린데 양복입고 가고 가방은 여행가방 질질끄는거 가지고 가더라. 어떤데는 그냥 편안한 복장에 쌕 메고 가는데도 있고.. 다시말해 회사마다 다 틀림.
일단 회사에서 쓰는 단어는 각각 회사마다 다른개념으로 적용이 된다. 여기서 오티란 개념도 그 회사에서 쓰는 개념들이 좀 차이가 있는데 흉이 들어간 회사의 오티는 이번에 공채신입사원을 많이 뽑아서 신입사원을 위한 오티인지.. 아니면 회사 전직원이 가는 야유회개념의 오티인지 차이가 있어.
일단 글로만 보면 전자개념같은데 그럼 대기업같은 큰 기업인가보네? 전자로 본다면 가서 말한그대로 회사소개 이념, 사장얘기, 앞으로 나아갈길 뭐 등등 하고 신입사원 소개같은거 하고, 저녁에서 술 이빠이먹고..그게 다야, 대학때 오티랑 뭐 큰 차이는 없지. 그리고 정장은 이것도 회사마다 틀린데 양복입고 가고 가방은 여행가방 질질끄는거 가지고 가더라. 어떤데는 그냥 편안한 복장에 쌕 메고 가는데도 있고.. 다시말해 회사마다 다 틀림.
결국 답을 모르면 인사담당자에게 묻는 수 밖에 없겠네요?
아! 답변 감사하단 말을 안했네요~ 답변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