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너무 미워서 그래.. 나이는 25살이고 군필이야..
내 성장환경을 말하자면.. 15때쯤에 부모님이 이혼하셨어 나는 어머니랑 누나랑 같이 셋이서 살았구
아빠는 3년전쯤에 다른여자랑 결혼을 했거든.. 부모님이 이혼하게 된이유는 성격차도 있구
성격차때문인지 아빠가 두집살림을 했어.. 재혼하기전 다른여자랑 근10년동안.. 그래서 그런지 그 10년동안 돈벌어서
다른여자한테 거의다 갔다줬어 엄마는 가끔씩 두달에 한번정도 아빠오면 돈달라고 맨날싸우고
그래서 우리집은 언제나 배고프고 빈곤에 쪄들어 살았거든 ...
지금현재.. 지금은 아빠는 3년전에 재혼하시고 그런지 교회도 열심히 다니시고 왠지 앤날같이 않게
성실하게 사시는거같아서 기분은 좋은데.. 가끔씩 아빠를 만나거든 근대 아빠를 만날때마다
자꾸 잔소리를 너무 해대는거야.. 정말 듣고있으면 너무 짜증나는소리들밖에없어..
성격이 못댔다고 모라면서 머리가 길다고 머라지않나 이발소 가서 깍으라고 하고
옷도 맨날 똑같은거 입는다고 구박만하구
몸이 왜케 말랐냐면서 운동하라고 하고 맨날 똑같은잔소리만 해대면서 매주교회오라고 하거든
본론을 말하자면.. 내가 아빠한테 줄려고 선물을 준했거든. .등산복(에코로바) 근대 아빠가 맘에 안드셨나봐
아빠가 하는말이 머 이런 싸구려를 샀냐 이렇게 말하면서 치수도 안맞으니깐 다른사람 줘야겠다면서
맘은 안드는건 이해하겠느데 그려면서 위에 애기했던 똑같은 잔소리를 또 해대는거야
하도 잔소리를 해대니깐 아빠랑 재혼한아줌마가 그만좀 하라고 말리는지경이야
친적들 앞에서도 똑같은 소리를 해대는데 정말 열받아서 짜증날꺼같아..
아빠가 그럴때마다 친척들앞에서 정말 하고싶은말있거든 내가 이렇게 될동안 아빠는 저차식내팽겨치고
있었으면서 머라 그리 대단해서 잔소리해냐고 따지싶어....
과거는 지나간 일이고 잊고싶어도 아빠가 그런소리할때마다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어
근대 그렇게 말하면 아빠가 상처를 받을꺼같아서.. 망설여지고있어...
나 어떻게하면 좋을까...ㅠ.ㅠ?
어쩌면 아버지께서 자기 아들만큼은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지않길위해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시는거 같어,, 그저 아버지가 글쓴횽 꼬투리 잡을려고 만날때마다 저 이야기하는건 아닐거란 말이지,, 그냥 새겨들어 어른말 들어서 나쁜거 없어
내 성격 같앗으면 저런아부지 둔적 없다. 시발 2집 살림 채린주제에 머가 잘낫다고 친아들 한테 큰소리 치는거임... 글쓴형 진짜 저런 아부지는 아부지라고 부르지마 내성격 이였으면 한바탕 하고도 남앗어. 해준것도 없고 아버지 노릇도 못해준 주제에 저렇게 큰소리 치는 이유는머야? 글고 머할라고 선물을 사줘 나같으면 선긋고 아는척 하지마라 너같은 아부지 둔적없다 일케 말하고 끝냈을거야 너무 극단적인건 알지만..
그리고 형이 너무 착한것 같아. 세상 그렇게 너무 착하게 살면 자기한테 손해 인것같은데.. 마냥 퍼주지 말고 자기 챙길것은 챙기고 그래. 글고 솔직히 아들이 선물을 사줬는데 머이런 싸구려를 사왓냐 이게 아버지로써 할소리임..? 글 읽고 있는데도 성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