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로 살고있는 지금보다는..

미용자격증 후딱딴다음에 엄마가 운영하는 미용학원+미용실에서 몇년간 붙어있으면서 경력도 쌓고 그러다가


디자이너란 이름 붙혀져도 무리가없을때 강남입성!! 시켜줄지는 모르겠지만..


안되면 걍 엄마랑 규모 더 크게뿔려서 운영해야징.....


점점 컷트비용이 비싸지는데 흐뭇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