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큰 택배차 서울 대전 왓다 갔다 하는데

졸리고,, 심심하고 ,, 평균속도 70으로 달릴라니까 ㅎㄷㄷ

승용차로 1시간 남짓 거리를

밟으면 100까지도 나가는데 기름 먹는다고 70정도로 달려라네

다른 차 모는 횽이 나 어리다고,, 졸라 짜증나게 하는데 미치겠네

이래라 저래라 ... 깝깝한 횽인데.. 운전밥 은 자기가 많이 먹었으니

넌 여기서는 조무래기 일수밖에 없다는둥

개 풀뜯는 소리하네 ~~

출근해서 1시간정도 마주치고 운전할때야 당연 부딪칠일 없는데 왤케 스트레스 받치지??

밤에 출근해서 매일 아침 10시 되서 자니까 몸이 삭는거 같으네

밥도 출근하기전에 대충먹고 12시간 동안 담배만 졸라 피고

닝기리 자취 하는거래서 놀수도 없고 ㅠㅠ

이거 한달 이라도 해야 여윳돈 생기는데

도중에 그만둘려니 돈의 압박이고 ,, 참고 한달 하자니 스트레스고

족같은 군대 에서 도 버티긴 했는데 정신력이 많이 약해진건지.... 머리아파 죽겠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