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하나도없고 걍 문돌이..경영학부..3.5에 토익790
갈데도없고 공뭔도 6개월깔짝거리다가 좆망..
아빠가 부산에서사업하심
종업원은 약30명정도에 매출액은 20억정도, 아빠차는 벤츠 s550 , 외돌아들임
근데 내가 지금 고향떠난지 3년이 넘어서 회사사정은잘모름
난 서울에서살고싶은데 아빠가 회사오라고 부산내려오라는데
차도하나사준다고
근데난서울에서살고싶음
부산싫거든..ㅠㅠ 진짜.. 서울에서살다보니까 지방은 냄새도맡기싫음..
근데 뭐 여기서 취직도 안될거같고 ..
게다가 여자친구도 서울에있어서...너무슬픈데 어쩌죠..친구도다서울에있고..
아빠회사가 무역회사라.. 난그쪽에관심도없는뎅 졸업안하고 그냥 어학연수나 보내달라할까??
진짜 나 뉴욕에도가보고싶고 그런데 ... 머리속이 어질어질...
배부른 소리하지마러...글쓴이가 진심으로 부럽다..
너수완좀갈켜줄라고 내려오랄떄가라 그럼나중에는 떡도없다.빨리가서 배워라
너거아부지가 노가다를시키긋니 잡심부름을시키긋니.편한보직에잇을껀 100프로고 머리아픈건 대가리존놈들시키긋지 넌그냥펜데만굴림댈꺼야
푸헐.. 아빠차는 벤츠 s550에서 웃었다.. 이 글에 이게 왜 나오냐? 하여튼 어디서 겉멋은 들어가지고.. 매출 20억이면 그리 큰 사업체도 아닌데 어디서 잘난 척은.. 뉴욕에도 가보고 싶다고? 정말 잉여가 따로 없구나..
이때까지 쳐놀다가 졸업반 한학기 다 지나서 적성이 어쩌고 친구가 어쩌고 뉴욕?? 그럴거면 진작에 쇼부를 보지 이제 사회를 문턱에 두고 어쩔라미? 그나마 니 고향가서 아버지 은덕 좀 받는게 니가 편한길이다 그거 다 포기할려면 지금이라도 곤조를 보여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