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명품관 이런데 말고주차장 안내요원이거든..알바같은데.. 땀 뻘뻘 흘리면서 안내하던데..그런애들도 허영 쩌냐?맘에 들어가지고...음료수도 하나 주고 그랬는데..차없는 뚜벅이는 무시?
발냄새는 쩔거야...
거기서 걔네들이 부르주아적이거나 프라이드쩌는 일을 하는것도 아닌데 허영부릴 여유가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