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면 내가 도와주마...

말만으로 뭐가 도움이 되겠냐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도 준비하는 동안 여러가지 겪어보고 느낀게 있으니깐..

특히 은행쪽 지원할 사람들은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