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나 전문대밖에 못가는데
하고싶은 공부나 흥미로운 전공도 없어서..
갈 필요성을 못느껴..
내가 뭘해야될지도모르겠고..
그래서 바로 하위직공뭔 노리려고 하는데
물론 힘든건알아..
대체 무슨 직렬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알다시피 교행이나 일행같은 웰빙행정직은
합격점수대가 너무 높게형성되어있고..
경찰소방교정같은 필기점수가 좀 낮은데는
내 성격이랑 적성에 너무 안맞는거같고..
공무원하고싶지도않아..
내가 뭘좋아하는지도모르겠어..
공장은가기싫어..
어떻게해야돼 혼란스러움 ㅠㅠ 아참 군필.
지금 내가 딱 그시점이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해야할지 너무 혼란스럽다 답답하고 일은 해야겠는데 무슨일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어디들어가서 진득하게 경력좀 쌓아야되는데;; 비전있는곳은 없고;; 휴;;
군대갓다왓고 고등학교 졸업햇고 대학만안갓을 뿐이고 집안형편도 일반 서민층에 속하는것 같고 모가 문제고 모가 그렇게 머리아프고 힘드니? 나이도 어리면서 넌 정말 배부른소리한다..
난 지잡대 휴학하고 이번에 기술교육원 들어갔음 머리로 몬하면 몸으로 해야지?
이런 애들이 공뭔 준비하고 붙으니까 .. 자꾸 공무원 병신같은 새끼들만 생기네...
단순히 그저 안정적이고 돈이나 받으면서 일은 대충 하는... 시발.. 한심한 젊은 세대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일열심히 하면 안짤리고 승승장구하냐?? 일열심히해도 짤리고 나이30줄넘어가봐라 똥줄탄다. 시대가 세대의 흐름을 만들었을뿐이야 젊은세대를 탓하지마라 이런 사회구조와 시대를탓해야지
11// 헤치고 나갈길은 엄청 많다.. 진짜 개고생하고 발등에 불이 떨어져봐야 알겠지^^ 사회구조와 시대가 나쁘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는거고 그걸 이겨내고 나갈길은 분명 존재해
그리고 난 일에 대해 말한게 아니고 도전도 노력도 않하고 그저 안정되게 살고 싶어서 공무원하는 쉐키들이 싫어서 그러는거다 시밤 등본때러 가면 존내 지네가 뭐라도 되는듯 아나.. 불친절 하고 나의 세금으로 살아가는 쉐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