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고3시절 남들다하는 공부 나도 한번해보겠다고 깝치다가
역시 수능 좆망
2008년 전문대 입학후 과가 안맞다고(핑계) 자퇴
재수시작
11.13 재수 좆망
2009년 전문대 다시 입학.............
1학기 다녓으나 인간관계 적응못하고 휴학...
빠른90년생 21살 또는 20살이지만
이제 제 친구들 대부분은 군대를 갖고
알바를 하면서 돈벌이를 하고있지만 돈번다 해도 어디 쓸데는 없고...또 집안은 존나게 가난하고..남들 다하는 연애 한번 해본적 없고..
얼굴 못생기고 머리크고 키작고 성격은 존나게 소심해서 인간도 못사귀고
아..제 인생을 요세 돌아보지만 정말 답이 안나옵니다
그냥 제 심정은 군대로 바로 꼬라박고 싶지만 치아교정떄문에 군대를 못가는 현실...2010년에 끝날예정
저도 제 자신에게 넌 가능성 충분한놈이야 라고 위로를 해보지만
현실에서 고쳐지는건 하나도 없네요 요즘 정말 많이 울고 앞으로의 인생이 걱정됩니다
군대를 갖다오면 24살 25살이 될테고..죽고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그렇다고 자살할 용기도 없습니다.
에효 전 무슨 마인드를 갖고 살아가야 하는걸까요..
정말 미친척하고 소방관 시험 준비 해보게나... 붙고 나서 군대를 다녀오는게야... 전역하면 넌 3호봉인 소방관인게지.. 3교대를 지향하고 있기때문에.. 많이 뽑을꺼야.. 이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