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할라고 하는건 아니고..
지방국립대(거점아니고 괜찮은데) 산기로 회사생활좀 하다가..
며칠전에 취업했는데 연봉은 3800쯤 될꺼같아~
전공은 기계과인데 이번에 기술영업쪽으로 전과한거거든..
그런데 회사가 좀 작은 기업이야.. 그래도 돈은 많이 버니까 저정도 준다고 그러는거 같은데...
그런데 걸리는건 사람들이 어디 취직했냐고 했을 때 말하면 사람들이..
더이상은 안물어본다는거지.. 지국대 나온넘이 서울에서 취직했으니 그냥 찌질한데 다니겠지라고
생각할꺼 아냐~
내가 속물인지는 몰라도 그런게 좀 짜증나더라구.. 사실 대기업 다녀도 나보다 연봉 더 받는 사람은
금융권말고는 없을 듯 싶은데.. 친구들이고 아는사람이고 말할때 약간 엿같다는 거지...
암튼 내가 행복한 고민하는걸까??
아니면 어떤 좋은 방안이 없을까 해서..
댓글 많이 부탁해~ 욕 써도 되고..
나이몃살이냐 그걸 고민이라고 하냐 일단 아가리 한대 맞자
산기가머냐??알려주세요!!
자랑으로 자부심을 찾고싶은 뻘글. 자체의 수준은 좀 많이 떨어짐.(욕 쓰기도 귀찮은 글.)
내 연봉 반도 안되네... 난 연봉 만원인데. 그래도 실망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 그럼 너도 언젠간 나처럼 벌 수 있을꺼야
문신 새겨라.. 연봉 3800이라고...연봉이 오를때마다 그 옆에다가 +00원 이라고 계속 새기는거지. 아무도 널 무시하지 못할거다! 화이팅!
욕 쓰기도 귀찮은 글 진짜 공감 ㅋㅋ
산기란 산업기능요원... 나이는 28살.... 문신건은 참신하긴한데.. 실행하긴 좀 그렇고.... 버블버블은 깝치지말고.. 열폭하는거 같애~ 나머지는 고마워...
삼성에 설계쪽인가로 취업했을때 연봉 3300정도로 들었습니다...한 2년인가 3년지나서 지금은 5000천정도 되는걸로 아는데 아마 지금 나이가 30인가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