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할라고 하는건 아니고..
지방국립대(거점아니고 괜찮은데) 산기로 회사생활좀 하다가..
며칠전에 취업했는데 연봉은 3800쯤 될꺼같아~
전공은 기계과인데 이번에 기술영업쪽으로 전과한거거든..
그런데 회사가 좀 작은 기업이야.. 그래도 돈은 많이 버니까 저정도 준다고 그러는거 같은데...

그런데 걸리는건 사람들이 어디 취직했냐고 했을 때 말하면 사람들이..
더이상은 안물어본다는거지.. 지국대 나온넘이 서울에서 취직했으니 그냥 찌질한데 다니겠지라고
생각할꺼 아냐~

내가 속물인지는 몰라도 그런게 좀 짜증나더라구.. 사실 대기업 다녀도 나보다 연봉 더 받는 사람은
금융권말고는 없을 듯 싶은데..  친구들이고 아는사람이고 말할때 약간 엿같다는 거지...

암튼 내가 행복한 고민하는걸까??
아니면 어떤 좋은 방안이 없을까 해서..

댓글 많이 부탁해~ 욕 써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