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영어, 물리 존나 할거 많음. .
지금까지 그쪽 일 꼭 하고 싶었는데,,
근데,, 너무 할게 많고,
나이도 많고,,
근데 사회나가서 이것저것 해보니깐 꼭 이것만 해야겠다 하고 고집부릴 필요는 없는데
대신에 잡일이 아니라 기술은 꼭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쨌든 요리도 기술이긴한데,,
진로땜에 존나 고민중, 나 27임.
전자쪽 공부하려면 또 알바 존나 뛰어야 되고 집안 형편은 어렵고, 그래서 고민임.
거의 마지노 선이라서 결정을 해야됨.
앞으로 먹고 살 기술을 배우느냐
아니면 걍 공부나 할까??
결론은 요리사가 비젼이 있나요??
정말 비전없다..요리사라는게 대부분 사장이나 업체에서 주문한거만 만드는게 대부분인대...나이먹을수록 돈안올려줘..대충 몇년계약직쓰고 버리는게 대부분...호텔 별몇개짜리는 들가기도힘들고 요즘 대부분 유럽정통요리사 수입하는대...대부분 짱개나 호프집 알바나 하다 자기가게 차리는게 대부분
남에 밑에서 일해봤짜 돈벌이도 안되구..매년 수천명씩 쏟아지는게 포화상태야..요리사 제빵 뭐 이딴거 ㅂ진짜 개낚씨다
호텔조리과 나왔는데 비전없고 그래서 요리사쪽으로 절대안할꺼라더군요,그래서 지금 백수구요..호텔을 예로 들면 요리사도 수없이 많은데 진급 그런것도 잘되지않겠죠..또 요리사라는 직업이 아침에 출근해서 밤8시나 10시경에 퇴근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지금 부산에 웨스틴 조선비치 호텔에서 실습생으로 하고 잇습니다 저는 메인주방에 잇구요 정말 힘듭니다 출근시간은 스케줄표에 다르고요 거기 선배님들도 다 그렇구요 무조건 8시간 30분 일합니다 정말 발바닥 짜부대는 느낌이 어떤건지 아실수 잇을겁니다 정말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