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집에서 들어봤을법한 말이다..
대학은 나왔는데 배워놓은 기술은없고;;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ㅄ같은 우리나라 교육이 언제나 문제일뿐이다.
적성을 살려줄 생각은 안하고 오로지 지들 꼴리는데로 주입식교육만 하다보니 학생때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해야하는지 전혀 알지 못한채
고등학교 졸업하고 또 대학시절은 어떠한가 내가 원하는 과 갈려고하면 집에서 부모님이 반대하여 부모님과 원수지간이 된 사람들도 많을것이며,
또한 대학을 죽었다 깨어나도 가기 싫은데 집에서 엄마가 하는말 : 너가 대학안나와서 뭐해먹고 살건데 어?? 말해봐 너 뭐 잘하는거있어??
다시말하자면 우리나라는 무엇을 하던지간에 대학은 무조건적으로 나와야하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대학을 졸업하니 배워놓은 기술없고;;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일자리는 없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알바라도 하는거다;;
주유소, 피시방, 물류센터, 편의점 등등;; 하지만 집에서 그런말을 했다가는 난리가 날 것이다.
니가 대학을 나와가지고 고등학교 졸업한 애들이 하는짓을 하고있어?? 에휴 내가 쪽팔려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네 진짜 남편복이 없으면
자식복이 라도 있어야지;; 88만원세대 책을 잃어보라고 하면 전혀 읽어볼생각을 안한다;; 확실히 여자들은 남자들에 대해서 경제나 사회문제에
관심이없다 오로지 가정생활과 쇼핑에만 관심이 있을뿐;; 지금 구인구직 싸이트에 들어가서 일자리를 알아봐라 기본급 90만원 이상주는곳은 거의없다
진짜 심한곳은 기본급 80만원으로 시작하는곳도 있다; 그나마 기본급을 쳐주는곳은 양반이다. 아르바이트라고 해서 시간당급여로 계산해서 주는곳도
깔리고 깔렸다. 최소한 인간다운 생활은 보장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무조건 그들보고 눈이 낮아가지고 회사를 고르고 중소기업은 사람이 모잘라서
어쩌니 저쩌니;; 그러면서 왜 기본급이 아닌 시간당 급여로 계산을 하는가?? 시간당 4580원인데 수습기간이라고 200원을 차감한다고 한다 두달동안
하루에 12시간씩 을하고 토요일도 시간당 6천원씩 계산해서 8시간을 일해야 한달에 106만원이다. 집에 생활비 갖다 주고 핸드폰비내고 보험료내고
나면 뭐 남는게 있냐?? 일을 하면 그만큼 보람도 있어야한다. 일을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게 언제라고 생각하냐?? 그건 바로 월급날일것이다.
기껏 쌔빠지게 일했는데 월급 106만원 나와바라 그것도 하루에 12시간씩 일한다는 전제하에 그런거지 12시간일안하고 일찍 끝나게 되면 100만원도
못받는거다. 이게 도대체 말이나되는거냐?? 이 ㅈㄹ을 해놓고 젊은이들이 눈이 높으니 마니 개소리는 집에있는 똥개한테나 줘버리고 청년실업
비정규직문제에 대한 해법을 빨리 내놓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이 나라의 미래는 영원히 없을거다 가끔씩 공부도 안한 ㅄ들이 취업이 어쩌고
저쩌고 한다. 물론 공부를 안해서 그런거일수도있다. 하지만 지금의 기성세대들을 봐라 그사람들은 공부전혀 하지않고도 회사를 골라들어갔다.
그럼 우리는 왜 이러고 있는건가?? 이건 시대적인 문제고 사회구조적인문제다. 개인의 능력탓으로 보지말아라. 서울대 졸업한 사람들 박사학위받은
사람들도 환경미화원뽑는데 경쟁률이 얼마였는줄아냐?? 그사람들이 다 거기로 면접보러갔었다. 공부가 인생의 성공을 결정지어주는것은 아니다
신세한탄하지말고 공부나하길
이정도면 레전드급이군요...오로지 부모탓, 남탓이네요...되두않는 환경탓하면서 거품물고 디씨에서 씨부려봐야 아무도 관심없다...지금 하는 꼬라지 봐서는 넌 서울역 노숙자 확정이다. 볍신색휘
몇일전부터 88만원 세대란 책 홍보 계속 하시던데.. 혹시 출판사 홍보팀 직원이 아닐까 궁금~
홍보할 필요가 없지 이미 팔릴만큼 팔린 책인데
우리나라 사람들 평균 교육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이야. 오히려 옛날엔 더 교육을 못받았지. 그리고 옛날의 어른들도 뭘해야 될지 몰랐을꺼야. 지금의 너처럼. 그래서 그분들은 닥치는대로 일을 하셨던거고, 그래서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게 된거고.
니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는건 니탓이지 교육탓이 아니야. 왜 남탓을 해. 아직도 뭘 좋아하는지 해야할지 모르겠거든,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해봐. 그럼 뭔가 알게 될 지도 모르니. 그리고 너에게 가장소중한 것들이 뭐가 있는지 생각해봐. 그것을 위해 니가 무엇을 해야할지도. 그럼 닥치는대로라는 말이 뭔지 감이 잡힐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