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은 지금 불황기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몰린다고 생각하는데부모님 친척들 모두 공무원을 고집근데 내가 하고 싶은건 제빵열심히 익혀서 호텔이나....나포레옹 제과점 같은데 들가고싶어여러분은 어떨것같음?
쌀을 주식으로 하는나라에서 빵이 무슨 비전이있걨냐..매년 수천명씩 졸업생 쏟아지구..학원 학교 직업전문학교등..이미 제과점은 포화상태이고..호텔은 왠만해서 들어가기도 힘들고..겨우들어간게 계약직 몇년하다 나오구..나중에 뭐할려구..회사가서 몇년빵만들었가고해?면접에서
공무원은 뭐 만만하냐?? 개나소나 공무원준비한다고 발악하고 있는데 지금이 무슨 쌍팔년도시절공무원이냐?? 그때야 뭐 할짓없으면 공무원이냐 해볼까?? 그거지만 지금은 개나소나 공무원 경쟁률 개빡씨다 이래나 저래나 힘든세상이다 그냥 가리지말고 일단은 닥치는데로 해라
늙어서 빵집에서 빵이나 만들고 있을 니 처지를 생각해봐
제빵사가 이길 수 있는건 ... 열심히 배워서 빵집 차려서 장사 잘되면 월급쟁이는 버로우... 장사 잘 되는 사람들 다 보면 엄청 열심히 정직하게 산다.. 노력해봐라.. 다 똑같은 일을 해도 결과가 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