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교사는 정년도 있는데 ...
간부는 머 열심히 해서 연봉이 1억 되니까
나갈때까지 모으면 되고..
근데 왜 귀농질이냐 ㅡㅡ
귀농이 쉬운줄 아나? 물론 자기 나름대로 다 조사하고 햇겟지
근데 진짜 귀농 그거 막노동이고 장마 심하게 터지면
다 망하고 변수랑 위험이 많은데 왜 하냐
자식들과 더 친하게 지내고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고 하는데
솔까말 자식들도 도시생활을 더 좋아 할듯
삶의여유야 돈되면 서울에서도 충분히 즐길수 잇는데
하튼 티비랑 신문보는데 귀농 귀농 거려서
귀농 진짜 개 노가다인데 ㄲㄲ
귀농의 로망을 모르다니 ㅉㅉㅉㅉ 넌 아직 남자가 아니다 귀농은 마치 원피스를 찾는것과 비슷한것
비유를 해도 원피스가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망은 있찌 ㅅㅂ 무협지 많이 읽어서 나도 자연과 살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맨나 땡볕에 열심히 일해도 날씨 개같으면 농사 망하고 ㅇㅇ 현실은 시궁창이지 ㅋㅋ
사람들이 농사짓는거 너무 우습게 보는거같다
나이 많이 먹으면 소란스럽거나 바쁜 것 보다 도시 외로 빠져서 전원주택에서 자연과 벗 삼는 삶 사고 싶은 사람 많다고 하네(울 아빠 말) 젊었을 때는 자기도 출세나 뭐 이런거 때문에 중3때 서울로 그냥 무작정 상경했던 사람인데 ㅇㅇ..
나이 쳐 먹고 전원주택에서 그냥 자연과 벗삼는 삶은 좋은데.. 내려가서 농사가 지으면 시발 차라리 그냥 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