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계속 쳐 다니지
특히 교사는 정년도 있는데 ...
간부는 머 열심히 해서 연봉이 1억 되니까
나갈때까지 모으면 되고..

근데 왜 귀농질이냐 ㅡㅡ
귀농이 쉬운줄 아나? 물론 자기 나름대로 다 조사하고 햇겟지
근데 진짜 귀농 그거 막노동이고 장마 심하게 터지면
다 망하고 변수랑 위험이 많은데 왜 하냐

자식들과 더 친하게 지내고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고 하는데
솔까말 자식들도 도시생활을 더 좋아 할듯
삶의여유야 돈되면 서울에서도 충분히 즐길수 잇는데

하튼 티비랑 신문보는데 귀농 귀농 거려서
귀농 진짜 개 노가다인데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