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정말 사기 아니야?
가면 진짜 일이 있어?
일이 그렇게 많다는게 좀 이상해...

사정이 급해서 하긴 해야하는데...
누구 같이 갈사람?
누가 해본 분들 좀 경험담좀... 아오 정말 답답하고... 무섭고 그렇네.
참 나는 나이도 많아 ^^ 겁내고 자시고할 나이는 아닌데...
다른거보다 사기 맞는것 같아서...

전화 해보니 신뢰감 안가게 아줌마가 받고...
제발 경험담이나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