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정말 사기 아니야?가면 진짜 일이 있어?일이 그렇게 많다는게 좀 이상해...사정이 급해서 하긴 해야하는데...누구 같이 갈사람?누가 해본 분들 좀 경험담좀... 아오 정말 답답하고... 무섭고 그렇네.참 나는 나이도 많아 ^^ 겁내고 자시고할 나이는 아닌데...다른거보다 사기 맞는것 같아서...전화 해보니 신뢰감 안가게 아줌마가 받고...제발 경험담이나 조언좀...
업체에서 수십군대 채용싸이트와 파견직에 공고를 내..니가 채용공고를 봤을떈 이미 한싸이트에서 수천명이봤을탠대..수십개라면 수만명이 봤갰지..매번 그렇게 채용공고가 나오는건 먼저놈이 쨌다는건대...ㅋㅋㅋ
칸막이보조가어딧어 모기장치는건대.니초짜로가지?갈키주는거없다 맨날 문짝처들고꽂고 천장꼽고 그런거만한다 시바이건 에이급대도 문제대는 쪽이야 하지마
일은 종나게처빡시지 딴개열보다 일급은적지 똑같은 용접과같이 a급대도 용접에이급에 2/3박에안돼 하지마그냥
일단 그런계열가면 뼈삭고 맨날 철먼지 덥어쓰고 얼굴에기쓰나는건 시간문제다.칸막이는 공구질별루안할꺼같지?다견적짜마추구 도면보고 도면에안맛게나온거잇음 니가처짜르고 없으믄 만들어다가해야한다알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