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자전거or바이크로 전국일주 와 일본 그리고 세계 각지 배낭여행 (돈되는만큼,약 3천만원생각중)
그리고 또 일후. 한 24~25에 창업or사업 생각중입니다. 취업 생각없이없네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사업가의 길로 들어설 것임. \" 10미터만 더 뛰어봐 \" \" 빵굽는CEO\" 이 두책을 읽어보신분은 저의글이 많이 이해가되실거에요, 취업하는것만이 사람 사는것이 아니라는것을.
그리고 약 27~28에 경험을해가면서 경북,부산대에 3학년편입. 학업과 사업 겸염하면서 졸업 후 다시 사업. (무경험에서 현재 가진 계획)
제인생계획은 내년22살되는해에 전문대 전자과 졸업 -
2년간모은돈 500만원으로 3개월간 일본 자전거일주.
7개월 일한 후 천만원 모음. 중국- 1주일, 홍콩1주일, 베트남,캄보디아2주,영국 배낭여행 두달 하고 천만원다씀. 그럼 23살되는해가 옵니다.그리고 4개월을 더 일을합니다. 그리고 500만원을 모은다음 23살 6월즈음 일본에 1년간 워킹을 갑니다. 일본에서 1년간 야간알바,신문배달하고,친구사귀고,좋아하는사진많이찍고옵니다. 24살되는해에 옵니다. 약 500만원의 돈을 모으고 옵니다. 그리고 1년간 다시 일을 합니다. 이때 무엇을하던 3500만원을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수술을 합니다(군면제관련,수술안해도 사는데지장없으나 하면 영어더잘할수있음,그런게있음) 그러면 25살 한 11~12월쯤 됩니다. 이때 호주로 1년 워킹을 떠납니다. 여러가지 일하면서 많은 경험을 합니다. 그리고 돌아올 떄 천만원 혹은 많은 여행하면서 무일푼으로 돌아옵니다. 다시 1년간 일을 합니다. 그리고 1500만원을 모읍니다.그럼 28살이 되는해가 되네요. 이떄 6개월일하고 남은 내년입학전까지 편입공부를하여 (그떈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만), 부산대,경북대에 입학을 합니다.(상황에 따라) 혹은 이 떄 좋은 사업기반이 있거나 준비가 된다고 판단이되면 사업을 시작하거나 좀 더 큰자본이 필요하다면 대출을받아 시작합니다. 장사가잘되면 계속하면서 학업 혹은 사업에 전념합니다. 그럼 이제 30대에 접어듭니다. 남은건 모은돈 2천만원과 인생에 있어 남들과는 다른, 절대 돈으로 얻을 수 없는 20대의 수많은 경험들과 추억과 운명과 전세계각지의 정말 아름다운 풍경사진,친구들사진,많은 사진작품들... 이제 여기서부터 30대가 시작되는 지금부터 정상적으로 좋은데 취업하였던 친구들은 대기업에 대리정도 달고 연봉 3500즈음 받으면서 한창 몸값을 올리고 미래를 향해 달려가고 있겠고 대학원을 갓졸업하여 연구소나 박사학위받고 판검사,CPA,의학쪽으로 가는 애들도 있겠고 먼저 20대 중반에 장사를 시작한 친구들도 있겠고 , 백수로 지내다 이제 연봉 1800짜리 중소기업에 취업한 애들도 있을수도 있겠고 회사다니다 그만두다 공무원 준비하는 애들도 있을 수 있겠고 합격했을수도 있겠고 여기서부터 슬슬 사업이 안됐을시의 가정하에 나는 돈도없고 학력도 짧고 해놓은거 없는 빈털털이가될수 있을하네요.. 그래도 전 그길을 갈겁니다. 제가 원하는건 돈보다 수많은 경험과 도전이니까요.
나의 열정은 ?
내가 여기 글을 올리는 이유는 디씨에 방문하는 사람들중 80%가 허세이고 자기들의 생각이 맞는줄알며 바보보다 무서운게 약간 똑똑한 머리, 즉 헛 똑똑이이기에 안타깝게도 약 몇달전부터 오면서 수십시간 디씨에있는 글을 보면서 본 글중의 90%가 그 헛똑똑이들의 안타까운 생각들이며. 아마 이 글도 길어서 읽기 싫어 (아니 책도못읽어 한페이지도 읽기 지루해하는) 대충보고 욕댓글이나다는 찌질이들이라 디씨에있는 10%의 실제로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도있고 능력도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있는지 그냥 얘기를 들으러 왔다. 그러니 관심없는 사람은 뒤로가기하고 아무리 이렇게 얘기한들 본인은 지각을 하지 못하니 어쩔수 없겠지만 나머지 20%들 그대들의 계획은 무엇이오 ?
댓글 28
인생이 그렇게 쉽냐? 이노마
ㄴㅇㅀㄴㅇㅀ(218.148)2009-07-25 23:55:00
아버지 청소부 그만두면..빛은 누가 갚고..집은 언제 돈모아서 살래..자전거여행이랑 배낭여행한태 경험이야...사업 그게 애들 장난인줄아냐..무슨 직거래인줄아냐..
ㄷ(121.161)2009-07-26 00:10:00
집안환경이나 스펙에 비해 무슨 50~60억 자산가가 하는소리 같군...이명박정권에서 저런게 가능할꺼라 생각하냐..
ㄷ(121.161)2009-07-26 00:12:00
나랑 동갑인데 한심하게 보인다 얼마를벌어서 창업 사업하고 부산대 경북대 편입하고 ㅋㅋ말로는 누가 못하나 나도 글로 쓰면 강남에 빌딩이 몇채있음
돈벌어서 사업하면 무조껀 성공하고 부산대나 경북대에서 편입 시켜준대? 미래를 보니 짱깨집 배달 잘하고있네
매태오(atdm1)2009-07-26 00:24:00
매태오 <-- 짱깨배달하고 계신가 보군요.
토익킹(shoes)2009-07-26 00:24:00
아니 니가 죽었다 깨나도 절대 못가질 스펙을 소유하고있다 병시나
매태오(atdm1)2009-07-26 00:25:00
꺌꺌꺌~건강으로 군면제 받은게 아니라 정신병으로 면제 받은거 아니야??ㅋㅋㅋㅋ
푸훕!(59.187)2009-07-26 01:22:00
21살이라는데..어째 좀..너하고 싶은데로 해! 여기다가 글 싸지르지말고..
29(118.35)2009-07-26 01:24:00
솔직히 대단하다..박수를 쳐주고싶다.. 저정도 디테일한 계획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고민을 많이했을까 조선소니 생산직이니 용접이니 하는애들보단 훨씬낫다
태태(58.239)2009-07-26 01:43:00
물론 실현가능할것 같진 않지만 밝은 꿈을 가지고 있고 긍정적인 사람인것만은 확실해보인다
태태(58.239)2009-07-26 01:44:00
내나이 28인데 지금 조또없다.. 난 왜 저나이때 저런꿈을 꾸지 못했던 걸까
태태(58.239)2009-07-26 01:45:00
나도 21살이고 군면제고 전문대 재학중이고, 나랑 여러모로 비슷하네. 나도 작년에 일본자전거 여행 후쿠오카 - 오사카 왕복 3주일 동안 갔다왔고 전국일주도 했엇는데
웁스(116.127)2009-07-26 02:32:00
난 동양공전 다니고 토익 너보다 백점 높고 키도 너보다 크고 집재산은 2억짜리 집 달랑 한채,, 인데 이번에 대기업 생산직 붙었어..
웁스(116.127)2009-07-26 02:36:00
내가 여행 먼저 다녀온 입장에서 보면, 3개월 하나 나처럼 짧게 하나 깨닫는건 별로 없을거야, 난 여행하면서 빨리 돈벌어서 편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밖에 못했거든..
웁스(116.127)2009-07-26 02:37:00
작년 여행 갔다온 후로 김빵 편입 학원 1년동안 다니다가 이번에 취직이 되버려서 그만뒀는데, 음 결론은 너도 헛된생각하지말고 취직할 생각해라 한살이라도 어릴때 . 88만원 세대 라는 책 꼭 한번 읽어보고
웁스(116.127)2009-07-26 02:38:00
근데 지금 통장에 500만원 잇다는건 좀 부럽네.. 난 작년 겨울 고철상에서 막노가다 해서 번돈 다 등록금에 보태라고 어머니 드렸는데 .. 이거 생각해봐, 너가 28살까지 그러고 다니는동안 일찍 취직한 난 그나이되면 7년이니까 음.. 적어도 2억은 모은다.
웁스(116.127)2009-07-26 02:41:00
글고 아니디가 왜 토익킹이야.. 550점이 -_-;; 나 수능끝나고 본게 650인데 . 지금보면 당연 더 오르겠지 편입 영어 1년동안 했는데 씨바 진짜 재수가 편하지 이건 할짓이 못된다.. 쓸데없는 단어를 외워야되고 .. 아 보카바이블.. 지금 걸레됬는데 쳐다보기도 싫다 켁
웁스(116.127)2009-07-26 02:44:00
너 갤로그 보니까 사촌누나랑 성관계를 해도 된다는 이상한 논리를 갖고 있는 놈이네 ㅡㅡ;; 니 이상형 30살 누님이 6년사귄남친하고 그걸 했냐안했냐를 디씨에서 물어보고 ㅋㅋㅋ이런 히키코모리 녀석아 쓸데없는 생각 접고 행동을 보여라.
웁스(116.127)2009-07-26 02:53:00
아나시발 재밌어서 잠을 못자겠네 ㅋㅋㅋㅋ 공무원갤에 글을 120개나 쓰고 ㅋㅋㅋ 쓴글 다 뻔하겠지.. 공무원준비하는 사람들 다 꿈없는 인간들이라고 매도하며 오랜 여행계획 세워논 자신을 자랑스러워했겠지 ㅋㅋㅋ 맞지??
인생이 그렇게 쉽냐? 이노마
아버지 청소부 그만두면..빛은 누가 갚고..집은 언제 돈모아서 살래..자전거여행이랑 배낭여행한태 경험이야...사업 그게 애들 장난인줄아냐..무슨 직거래인줄아냐..
집안환경이나 스펙에 비해 무슨 50~60억 자산가가 하는소리 같군...이명박정권에서 저런게 가능할꺼라 생각하냐..
나랑 동갑인데 한심하게 보인다 얼마를벌어서 창업 사업하고 부산대 경북대 편입하고 ㅋㅋ말로는 누가 못하나 나도 글로 쓰면 강남에 빌딩이 몇채있음
ㄷ <- 정년보장이라 그만둘일 없습니다. 사업이 애들 장난인줄 아시나보죠??
ㅁㄴㅇ <-- 강남에 빌딩 가지는거랑 부산대 경북대 편입하는거하고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돈벌어서 사업하면 무조껀 성공하고 부산대나 경북대에서 편입 시켜준대? 미래를 보니 짱깨집 배달 잘하고있네
매태오 <-- 짱깨배달하고 계신가 보군요.
아니 니가 죽었다 깨나도 절대 못가질 스펙을 소유하고있다 병시나
꺌꺌꺌~건강으로 군면제 받은게 아니라 정신병으로 면제 받은거 아니야??ㅋㅋㅋㅋ
21살이라는데..어째 좀..너하고 싶은데로 해! 여기다가 글 싸지르지말고..
솔직히 대단하다..박수를 쳐주고싶다.. 저정도 디테일한 계획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고민을 많이했을까 조선소니 생산직이니 용접이니 하는애들보단 훨씬낫다
물론 실현가능할것 같진 않지만 밝은 꿈을 가지고 있고 긍정적인 사람인것만은 확실해보인다
내나이 28인데 지금 조또없다.. 난 왜 저나이때 저런꿈을 꾸지 못했던 걸까
나도 21살이고 군면제고 전문대 재학중이고, 나랑 여러모로 비슷하네. 나도 작년에 일본자전거 여행 후쿠오카 - 오사카 왕복 3주일 동안 갔다왔고 전국일주도 했엇는데
난 동양공전 다니고 토익 너보다 백점 높고 키도 너보다 크고 집재산은 2억짜리 집 달랑 한채,, 인데 이번에 대기업 생산직 붙었어..
내가 여행 먼저 다녀온 입장에서 보면, 3개월 하나 나처럼 짧게 하나 깨닫는건 별로 없을거야, 난 여행하면서 빨리 돈벌어서 편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밖에 못했거든..
작년 여행 갔다온 후로 김빵 편입 학원 1년동안 다니다가 이번에 취직이 되버려서 그만뒀는데, 음 결론은 너도 헛된생각하지말고 취직할 생각해라 한살이라도 어릴때 . 88만원 세대 라는 책 꼭 한번 읽어보고
근데 지금 통장에 500만원 잇다는건 좀 부럽네.. 난 작년 겨울 고철상에서 막노가다 해서 번돈 다 등록금에 보태라고 어머니 드렸는데 .. 이거 생각해봐, 너가 28살까지 그러고 다니는동안 일찍 취직한 난 그나이되면 7년이니까 음.. 적어도 2억은 모은다.
글고 아니디가 왜 토익킹이야.. 550점이 -_-;; 나 수능끝나고 본게 650인데 . 지금보면 당연 더 오르겠지 편입 영어 1년동안 했는데 씨바 진짜 재수가 편하지 이건 할짓이 못된다.. 쓸데없는 단어를 외워야되고 .. 아 보카바이블.. 지금 걸레됬는데 쳐다보기도 싫다 켁
너 갤로그 보니까 사촌누나랑 성관계를 해도 된다는 이상한 논리를 갖고 있는 놈이네 ㅡㅡ;; 니 이상형 30살 누님이 6년사귄남친하고 그걸 했냐안했냐를 디씨에서 물어보고 ㅋㅋㅋ이런 히키코모리 녀석아 쓸데없는 생각 접고 행동을 보여라.
아나시발 재밌어서 잠을 못자겠네 ㅋㅋㅋㅋ 공무원갤에 글을 120개나 쓰고 ㅋㅋㅋ 쓴글 다 뻔하겠지.. 공무원준비하는 사람들 다 꿈없는 인간들이라고 매도하며 오랜 여행계획 세워논 자신을 자랑스러워했겠지 ㅋㅋㅋ 맞지??
갤로그 가봐 존내 웃기닼ㅋㅋ 글고 니가 왜 토익킹이야 구백넘으면 토익신이겠넼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끼 골때리네 ㅋㅋㅋㅋ 나왠만해선 비난글안쓰는데 이새낀 죽어도싸다 ㅋㅋ 역가서 구걸이나해 거지년아
십새끼내 이거
웁스 // 감사합니다. 그리고 공무원은 제가 작년에 준비할려고해서 자주 들렀습니다. ㅎㅎ
병신같지만 멋있어.
군대 면제된걸 보니 사지는 멀쩡한데 정신분열병이나 조울증에 걸린것 같네. 이제 넌 인생 다 살았다. 죽는길 밖엔 없다. 군대도 안갔다오고 인생살생각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