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내가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 대학 들어와서 부턴 줄곧 이상태였고. 일단 달리 할게 없어서 넘들 다 하는 공부나 하고있는거지. 이제 취직을 해야하는데 아직까지도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뭐, 이건 배부른 소리고. 난 이제까지 해온것 처럼 그런저런 회사에 들어가서 많지않은 월급 받아먹으면서 지루하게 살다가 암에 걸려 뒈지겠지
아니 이제껏 해온것처럼 디씨질이나 하겠지
평생 여자없이 혼자 독방에서 디씨질하다 자살
ㄴㄴ둘다 맞는듯 그럴수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