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너무 비젼이 없는거같아...연기전공인데.. 별로 내세울것도없고,.,;; 학비는 오질나게 비싸고.;;
그래서 자퇴를하고 서울에 있는 전문대를 가려고해 과는 유아교육과..남잔데....엄마가 관련직을 하고있어서..나중에 어떻게 어린이집이나 인수해서 사업해볼까도하고..
근데.. 내가 지금 공장에서 일하는데 거기 아저씨들 삼촌 뻘인형들이 전부 뜯어 말리더라고........
남자가 전문대 나오면..지금 시대는 결혼도 힘들고 여러모로 불리하다고.
아직도 사회에서는 전문대랑 4년제랑 차별이 심하다고.(전문대 무시아니에요 ㅠ)그리고 전공 살려서 취직하는사람도 거의 없다는거야.;;
그이야긴..내가 연기전공으로 졸업해도..다른곳에 취직할수있다는건데...내가 따로 열심히 자격증도 따고하면... 전문대 나오는것 보다 사회생활하기 편한걸까?
솔찍히 상천이 천안에 있다고 한들 분교도 아니고... 상대 서울전체 합쳐서 연영은 좀 알아주거든.. 입시때도..경쟁율도 높고..;;
또 제3캠퍼스, 남양주에 설립중이고 뭔가..여러모로 발전중인것같기는한데.;;그래도 여러가지 학비나.그런것들 생각하면...
전문대가 도 끌리는건 ..어쩔수없어.;;
사회적인식이
캠4년제vs서울전문대...어떨까.;;
니가 다니는 그 과도 가고싶어도 못가는애들이 쌔렸어 ㅠ 특히 상명대 연극과 같은 경우는 진짜 레알이야 ㅠ 니가 유아교육과로 바꾸고싶다면 니 꿈의 크기는 그정도 밖에 안되는거지 솔직히 예술하는 애들은 꿈이 있어서 간거잖아 아니야? 비전봐도 상명대는 듣기론 예대나 사범대 밀어주기때문에 뒤지지 않는거지
니 자신을 성찰할 필요가 있는것 같아.. 내가 절실히 이 길을 원하는지 아니면 안정적이게 살고 싶은지.. 내가 아는 교수님도 상명대 연극과 나오셨는데.. 니가 가장 뭘 잘할 수 있는지 생각해야될 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