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건 똑같드라고 ...꼭 사람들은 그렇잔어 공장은 막장이다 ... 힘들다 지옥이다 ...

근데 나도 1차벤딩업체다니지만 그건 고정관념이고 어느직장이든 외적으로 생활습관도중요하다는거지..

기껏벌어다가 계집질하고 술먹고 차로허세부리면 허당이고 ... 제테크라도 열심히하면 금방 돈은벌수있는데 ...

사람들은 그저 그순간의행복을찾잔어 ...그것도 사는방법인데 ...그러고살어 그럼 ....

나같은경우에는 3년째 일하고있는데 ... 25살 군대도 빨리갔다왔지 ...내년에 집이나 하나사놀려고 ...큰돈벌려면 부동산밖에더있겠어

통상 내가 월 벌어들이는수입이 ..통상 상여금 성과급 월급 기준 12월 나누기하면 월 200~300정도되는데..

글세 있는사람들한텐 별거아니지만 나한테는 종자돈 .. 죽어라 잔업하고 특근하지 ...돈이 곧 인생의척도니깐 ..

사람들 말 들을필요없어 ...그렇게살아서뭐하냐 돈은 쓸대써야한다하잔어...하지만 그사람이 더 실속차린다는거...

세상물정모르는사람은 세상이 되게 둥글둥글하고 아름답다고생각하지...현실은 안그래...얼마나 치사하고 더러운데 ..

내주관대로 살면되..남의말들을필요없어...내가 몇년안에 집을사겠다 하면 목표를잡고 살면되는거고
이쯤되면 결혼하겠다하면 그떄부터 연애하면되는거고 ... 괘니 친구들한테 이끌려다니고 사람들 말에 속지말고

내주관대로살어 .. 내가 3년동안 그래살아오니깐 잃은거보다 얻은게 더많다는것 ..

망말로 난 내생에 도움안되는 친구들 다 버렸어.. 아직도 놀구있지...과감하게 버려 ...

돈잘쓰는건 내게 도움을준사람 ... 나한테 도움이될만한사람에게 약소하지만 술한잔대접하는거고 ..쓸대없이 술한잔하는자리는 걍 농담따먹기하는자리고

나한테 진심으로 말해주는 어른은 몇안되...사람이 귀가얇으면안되고 들을건듣고 흘릴건 흘려야되...

괘니 그사람들도 그렇게사는구나 생각하고 그래살면 나도 똑같은 인생되는거야 .

내가 공돌이주제에 열폭하는게아니고 세상이 그렇다고 ..

누구든 좋은집살고싶고 좋은여자만나고싶고 좋은차굴리고싶잔어...

그럼 내주관대로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