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짐 슴셋인데요 제대하자마자 현중 기술원가서 지금 하청에서 일하고있는데요 미래가 불투명할까요?지금 당장은 돈이잘벌려서 좋은데 대충계산해보니 2200정도 나와요아직 어려서 직영을 목표로 해서 틈틈이 토익공부도하고 하고있는데지잡대생에 성적도 개판이라 밥벌이 못하고 살거같아서 사회경험좀쌓고 기술좀배워보려고 휴학크리하고 일하고있는데 제가 잘하고있는지 모르겠네요학교는 다 마쳐야할꺼같기도 하고 근데 그러면 또 스물여섯이나되고 ;;
사회생활초반에 돈맛들려서 조선소 하청에서 일하다 보면 나중에 무슨일을 하던지 결국엔 조선소로 돌아오게 된다고 하던데
제 생각으로 젊었을때 빨리 발 빼시는게....직영도 아니고 하청이라면 좀...
젊음이 아깝네요....그렇게 어영부영하다가 30대가 돌아옵니다...미래를 생각하시길..우선은 공부쪽으로
공부도 못하고 학교 다녀봤자 별 다른길이 없을꺼같아서요 졸업하고도 중소기업에 빌빌댈꺼같아요
조선소는 언제든지 들어갈수 있어요....하청이라면...하지만 공부는 때가 있는법이죠...나중에 후회하실거에요 저처럼
또 공부하면 공부한다고 허송세월 보내면 이도저도 안될꺼같아서요 직영 기회마저 나이떄문에 안될수도있고 고민좀 더 해봐야겠네요 답변감사합니다
직영 기회? 그거...싼맛에 교육생들 잡아놓으려는 회사의 농간이에요. 결국엔 대다수의 빽있고 돈쓴 사람만 합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