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반에 출근인데 끝나는시간이 따로없어. 그래서 당당하게 퇴근하겠다는 말도 못하지. 전반적으로 야근하는 분위기랄까..
그래서 보통 10시 ~ 11시에 끝나는 편이고 기본급 70에 이것저것 수당까지하면 100만원쯤되는데 여기에 세금빼면 90만원정도가 월급이거든?
아무리 스펙이 형편없다지만 이렇게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직급꽤나 있는분도 몽땅야근하는 분위기.. 특별히 할일은 없어보여.. 지금 20대 중반인데 차라리 관두고 다른데 알아보는게 훨씬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인데 여기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 알바시급보다 못한 돈 받으면서라도 그냥 다니는게 좋을까? 요즘 완전 고민이다
지금25세인데, 편입이라도해볼까?
가정적 뒷바침이 된다면야 괜찮죠~! 아무래도 공부빨이 있으면 회사서도 인정받고 다른세계로 한걸음 더 나아가니깐여 정말로 그런 회사는 계약조건이 있었을텐데 한번 상의해 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