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스무살이구 학교다니구 있슴다 (전문대ㅠㅠ)
과는 디자인쪽이구요. 1학기 다녀보니깐 학교에서 그다지 배우는것도 없고 왜다니는지 해서
 2학기때 자퇴할려다가 엄마랑 얘기하다가 다시 다니기루했는데...
이쪽 계열이 박봉이긴하지만 제가 배우는쪽이 대박아니면 쪽박인데.. 학벌두 엄청 심해서 걱정입니다.
이제와서 포기하기두 그렇고 성격상 회사원 이런거보다 자유직 이런쪽이 맞거든요..
담주부터 휴학신청기간인데 일단 휴학신청하구 일이라두 좀 하다가 군대갔다와서 결정하는게 좋을까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이것저것 심난하고 걱정이 많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