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전혀 관심없는데서...
나는 24살 좆문대다니고 있는 그냥 평범한애야.
곧 졸업을 앞둔상태에서 이걸어쩌지 저걸어쩌지 고민고민중이지
사실 고민만 하고있을뿐이지 대책이없어
한심한생활을하고있엉
근데 계속 미디어 관련 방송관련 그런대서 일할수있냐고
연락오는데 이거 해야되 말아야대
주5일 109만원 +연장수당
기술보조 방송보조 이런거..
이력서 넣지도 않았는데 잡코리아에서 보고 연락한다고 계속 하루에 한건식오네
난 그냥 어중간한 사무직 들어가고싶은데..
뭐 솔직히 난 스펙 무
방송쪽에는 전혀 관심없는데 이걸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우리집하고도 목동 sbs 가려면 한시간 반은 족히 걸리는데..
넉넉잡고 100분걸려
아 이걸어쩐당
취업 크게 생각 아직 안했는데
갑자기 이런대서 연락오니까 혹하네
비록 2년 계약직이지만...
근데 이거 연봉 따지면 1300인데
너무한거 아닌가...;;;;
내가 배때기가 부른거야 ?
하지마..너무멀고..방송 완전 노가다야..정규직 꿈도 꿀수 없구..진짜 썡 노가다..방송이나 영화나 스탭은 진짜 서럽구 노가다다..차라리.사무보조 알바를 해라
일단 관심없으면 절대 하지마라. 위말한대로 일단 개노가다에 관심없으면 보나마나 하기싫을텐데 가서 뭐할려고..